왜 이 의자입니까? | 에곤 헤마이티스, 카렌 돈도르프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열린 금요 포럼의 현장. 두 명의 진행자는 두 명의 디자이너가 가져온 특별한 의자를 보며 질문을 던진다. “왜 이 의자입니까?” 의자로부터 출발한 ‘예술적 디자인’은 ‘철학적 디자인’으로 귀결된다. 디자인이란 유형 뒤에 숨어 있는 무형의 감각적 사고와 의미라는 메시지…. 지적 쾌감으로 웃음이 나오는 책이다.
[저작권자ⓒ 우드플래닛.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왜 이 의자입니까? | 에곤 헤마이티스, 카렌 돈도르프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열린 금요 포럼의 현장. 두 명의 진행자는 두 명의 디자이너가 가져온 특별한 의자를 보며 질문을 던진다. “왜 이 의자입니까?” 의자로부터 출발한 ‘예술적 디자인’은 ‘철학적 디자인’으로 귀결된다. 디자인이란 유형 뒤에 숨어 있는 무형의 감각적 사고와 의미라는 메시지…. 지적 쾌감으로 웃음이 나오는 책이다.
[저작권자ⓒ 우드플래닛.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칼럼
‘Clay of Eidos : 추상을 위한 절대 조형’
육상수 / 26.09.07

아트
젊은 도예가들의 정신적 원형 모색 전... ‘Clay of Eidos : 추상을 위한 절대 조형'
육상수 / 26.09.07

공예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에 이태훈 <안개 속 푸른 밤의 녹턴>…기술의 완성도에 심사위원 전원 일체로 선정
강진희 / 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