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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드플래닛</title>
    <link>https://woodplanet.co.kr</link>
    <description>우드플래닛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7-21T21:17:14+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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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르코미술관 <작가의방: 김채린>...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는 미술관이 열FU]]></title>
<link>https://woodplanet.co.kr/news/view/1065570872259229</link>
<description><![CDATA[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ARKO)) 아르코미술관은 7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1층 공간열림에서 〈작가의 방: 김채린〉을 운영한다. 전시는 눈으로 보는 감상에서 나아가, 재료를 만지고 소리를 들으며 작품을 경험하고 만들어보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시각 중심의 일반적인 미술 감상 방식에서 벗어나 촉각과 청각을 통해]]></description>
<dc:date>2026-07-17T08:54:06+09:00</dc:date>
<author><![CDATA[편집부 ]]></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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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진유리 개인전 《부드러운 중력》...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단단한 생명력]]></title>
<link>https://woodplanet.co.kr/news/view/1065570383286096</link>
<description><![CDATA[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2026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중견 부문에 선정된 진유리 작가의 개인전 《부드러운 중력(Soft Gravity)》을 7월 15일부터 7월 26일까지 KCDF갤러리 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여리고 부드러운 실 한 올이 한 코씩 걸리고 이어지며 단단한 구조를 이루어가는 《부드러운 중력》은 얇은 실이 장신구가 되고 벽면]]></description>
<dc:date>2026-07-17T08:46:41+09:00</dc:date>
<author><![CDATA[편집부 ]]></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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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주한페루대사관, 중남미의 대표적 실험적인 사진가 로베르토 와르카야의 한국 첫 개인전 개최]]></title>
<link>https://woodplanet.co.kr/news/view/1065605126203840</link>
<description><![CDATA[주한페루대사관(대사 파울 페르난도 두클로스 파로디(H.E. Paul Fernando Duclos Parodi))과 KF (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김기환)가 공동 개최하는 로베르토 와르카야(Roberto Huarcaya)의 사진전 ‘추상적인 인식자’가 3월 27일(목)부터 5월 16일(금)까지 서울 KF갤러리(중구 수하동)에]]></description>
<dc:date>2026-07-16T10:01:05+09:00</dc:date>
<author><![CDATA[육상수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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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목조형 제로에너지 건축의 선두주자 ‘(주)망치소리’.. 신소재, 신기술, 신공법이 어우러진 에너지 주택 시공]]></title>
<link>https://woodplanet.co.kr/news/view/1065577084377832</link>
<description><![CDATA[올해부터는 건축계 전반에 ‘제로에너지 주택’이 화두가 될 것 같다. 전 지구적 문제인 지구온난화는 턱밑에 와있다. 환경학자의 말처럼 지금의 지구의 종말은 2024년 기준, 겨우 90초 남아 있다. 43억 년의 지구 시계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구의 지표에 가장 많은 인공물을 남긴 건축계도 지구환경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런 이유로 국내에서]]></description>
<dc:date>2026-07-16T10:00:59+09:00</dc:date>
<author><![CDATA[강진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건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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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기의 기증 ‘이건희컬렉션’ 중 모네와 피카소 등 해외미술 첫 공개]]></title>
<link>https://woodplanet.co.kr/news/view/1065625000761740</link>
<description><![CDATA[국립현대미술관은 을 9월 21일(수)부터 2023년 2월 26일(일)까지 과천관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2021년 4월 고(故) 이건희 회장이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1,488점 중 고갱, 달리, 르누아르, 모네, 미로, 샤갈, 피사로의 회화 7점과 피카소의 도자 90점 등 해외미술 작품 총 97점을 선보인다. 여덟 명의 작가들은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description>
<dc:date>2026-07-16T10:00:53+09:00</dc:date>
<author><![CDATA[육상수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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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야생 그대로의 조명, BICHO]]></title>
<link>https://woodplanet.co.kr/news/view/1065584287304137</link>
<description><![CDATA[제각기 뻗어 있는 가지들은 제 이름처럼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듯하다. 나뭇가지 속으로 파고든 붉은 전선은 생명을 불어넣는 혈관과 다름없어 보인다. 건축가이자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마르티노 피타(Martinho Pita)는 안식년을 맞아 자신의 활동 기반인 포르투갈의 리스본을 떠나 아버지가 머물고 있는 시골로 향했다. 이곳에서 그는 아버지와 함께 평범한 나뭇]]></description>
<dc:date>2026-07-16T10:00:09+09:00</dc:date>
<author><![CDATA[김수정 기자]]></author>
<category><![CDATA[공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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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색채 세계의 감성적 탄생과 울림]]></title>
<link>https://woodplanet.co.kr/news/view/1065584170811153</link>
<description><![CDATA[존재의 본질을 질료와 감성의 교차점에서 탐구하는 회화가 봄을 연다.  작가의 통찰 연대기로서 물성의 깊이와 감정의 직관을 결합한 시각 언어는 캔버스에 물감의 층과 색채의 울림이 복합적인 이야기를 구축해 ‘감성적 세계’를 탐색한다.최인선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 회화과 및 홍익대 대학원 회화과 졸업과 뉴욕으로 건너가 뉴욕주립대를 졸업했고, 현재는 홍익대학교 회]]></description>
<dc:date>2026-07-16T09:59:48+09:00</dc:date>
<author><![CDATA[강진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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