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입 베어물면 사르르 녹는 아이스크림, 그 탐스러운 색깔과 모양이 나무로 박제됐다. 밀라노 출신 디자이너 Mauro Savoldi가 만든 Wooden Popsicle은 아이스크림을 레트로 팝아트의 감성을 담아 재탄생 시킨 작품. 다양한 수종의 150여 가지 아이스크림이 다 큰 어른들을 유혹한다.
[저작권자ⓒ 우드플래닛.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 입 베어물면 사르르 녹는 아이스크림, 그 탐스러운 색깔과 모양이 나무로 박제됐다. 밀라노 출신 디자이너 Mauro Savoldi가 만든 Wooden Popsicle은 아이스크림을 레트로 팝아트의 감성을 담아 재탄생 시킨 작품. 다양한 수종의 150여 가지 아이스크림이 다 큰 어른들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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