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오늘전통창업 기업의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 선보여
-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 한지관 《HANJI HOUSE》 귀국전도 함께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신세계와 함께 11월 5일(목)부터 15일(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4F 뮤지엄에서 《취향유람》을 개최한다.

전통문화상품부터 체험 프로그램까지… 일상에서 만나는 ‘오늘전통’
이번 전시는 ▲오늘전통 마켓 ▲오늘전통 스테이지 ▲오늘전통 클래스 ▲오늘전통랩 프리뷰로 구성된다.
‘오늘전통 마켓’에서는 공진원의 ‘오늘전통창업’ 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창업기업의 상품을 중심으로 공예·리빙·패션·F&B 등 각 분야의 전통문화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오늘전통 스테이지’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분위기와 전통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 연출을 선보인다. 계절의 감성과 전통 소재·콘텐츠를 함께 구성해 익숙한 전통문화를 새로운 분위기와 감각으로 풀어낸다.
‘오늘전통 클래스’에서는 전통 소재와 제작 방식을 활용한 연말연시 손님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자기와 전통 매듭, 한지를 활용한 선물 포장(취향을 담다) ▲전통 다과와 차를 소개하고 계절의 맛을 담는 다과 플레이팅(취향을 맛보다) ▲한지의 질감과 조형미를 살린 꽃과 화병 만들기(취향을 피우다) 를 통해 전통문화의 특성과 제작 과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오늘전통랩 프리뷰’에서는 2027년 개관을 앞둔 오늘전통랩의 공간과 운영 방향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메종&오브제’ 에서 선보인 《HANJI HOUSE》 귀국전 마련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 ‘메종&오브제(Maison&Objet)’에서 주목받았던《HANJI HOUSE》의 귀국전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계기로 마련한 《HANJI HOUSE》에서는 프리미엄 수제 원지부터 한지를 활용한 현대적인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자세한 전시 내용과 프로그램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공식 누리집과 관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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