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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마시는 얼음 뺀 아이스아메리카노
Salvaged ring은 베트남 나트랑의 시골지역에 있는 고속도로 옆에 위치한 커피숍이다. 베트남의 뜨거운 햇볕이 이곳을 내리쬐고, 고속도로 위를 트럭이나 오토바이가 시끄럽게 내달린다 해도, 이곳에서는 여행객들이 불청객 같은 소음과 더위를 피해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 ... 2021.03.18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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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 : 건축가들의 가구
건축을 베이스로 갖고 있는 사람들이 보는 가구가 궁금했다. 그래서 네 명의 작가들을 모아 가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패널 : 강덕호, 김선아, 박지민, 최준우 / 진행 : 허재희 기자)허재희 오늘 모이신 분들은 모두 건축 일을 하셨거나 여전히 건축 일을 하시면서 가 ... 2021.02.03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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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프리랜스의 작업실 개조
바딤(Vadim))은 러시아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아트 디렉터다. 프리랜서라는 것은 매일 집을 나서 출근해야 할 사무실이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는 매일 작업실로 꾸며 놓은 방으로 출근한다. 보통 10시간 이상을 그곳에서 보내고 작업에 따라 야근을 하게 되면 ... 2020.07.23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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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구] 스튜디오 마크 메이어,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움
구조가 강조된 디자인의 가구는 공간의 영역으로 확장되기도 하고 공간을 조직하는 칸막이가 가구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스튜디오 미크 메이어(Studio Mieke Meijer)는 일찌감치 경계의 모호함을 인지하고 이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스튜디오 미크 메 ... 2020.07.08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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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구디자이너] 열정적이고 대담한 디자이너, 제할딘 프리외흐
성적취향과 관계없이 ‘반할 것 같다’고 생각되는 여자들이 있다. 보통 자기 분야에서 실력으로 인정받고 자기표현이 확실한 여자들에게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프랑스의 디자이너 제할딘 프리외흐(Geraldine Prieur)에게 걸크러쉬는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였다. 문 ... 2020.07.08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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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테리어] 삶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느슨한 공간
지난겨울, 건축가 부부는 신중하게 자신의 집에 함께 살고자 하는 것들을 선택했다. 까다로운 집주인 행세를 하려던 것은 아니었고, 단지 그녀와 그녀의 남편 컬런의 성향과 잘 맞아야 함께 더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미국 텍사스 주의 주도 오스 ... 2020.07.01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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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목공 인생 만들기
가구가 아닌 다른 형태의 나무가 있는 공간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었다. 그래서 찾은 곳이 책이 가득한 헤이리의 북카페 포레스타였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이곳은 인터뷰이인 테일러가 자주 들러 가구 스케치업을 하는 곳이라고 했다.미국 미시간 주에서 온 테일러는 초등학교에 ... 2020.06.16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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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심장엔 목공 장인이 산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인간의 삶이라는 것은 정말이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가 없다. 호서대학교에서 영어 회화와 작문을 가르치는 데이비드 그린 역시 이 말에 동의할 것이다. 그저 영어를 가르쳐 돈을 벌면서 세계를 여행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첫 여행지로 택한 한국에 ... 2020.06.16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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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바른나무공방’ 김정목 목수의 유려한 곡선 가구를 만나다
아무리 좋아하는 것이라도 그것을 자신의 업으로 삼고자 할 때는 그 일을 잘할 수도 있는지, 또 언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지 고려해야 한다. 대전 바른나무공방의 김정목 목수는 이 모든 걸 고려해 일찌감치 23년에 목수의 길을 걷기로 했다.바른나무공방의 시작을 물었더니 20 ... 2020.06.10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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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구 디자이너의 탐나는 영리함
가구디자이너 임문택의 전업은 광고디자이너였다. 심지어 ‘잘’했다. 좋은 아이디어를 빨리 산출할 수 있었고, 클라이언트들은 그의 아이디어와 작업 결과물을 좋아했다. 마흔 중반에는 미국의 광고업계를 정복하기 위해 삶의 터전을 미국으로 옮겼고, 7년 만에 메이저 광고 회사의 ... 2020.05.21 [허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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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 조에 우브리에: 대자연에 대한 존중
[우드플래닛 김수정 기자]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해요.프랑스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조에 우브리에(Zoé Ouvrier)라고 해요. 프랑스 남부의 몽펠리에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지금은 가족들과 파리에 살고 있어요.주로 어떤 작업을 하나요.개인 고객을 위한 병풍 만 ... 2020.04.13 [허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