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 큘리먼스는 무려 4개의 직업을 갖고 있다. 디자이너, 예술가, 연구원, 선생님이 그것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기반을 두고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지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 아트 앤 디자인 스쿨에서 강의를 하고, 사회적이고 환경적인 이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기도 한다.
[저작권자ⓒ 우드플래닛.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가이 큘리먼스는 무려 4개의 직업을 갖고 있다. 디자이너, 예술가, 연구원, 선생님이 그것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기반을 두고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지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 아트 앤 디자인 스쿨에서 강의를 하고, 사회적이고 환경적인 이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기도 한다.
[저작권자ⓒ 우드플래닛.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BOOK] 장세이 「서울 사는 나무」...나무는 살아있다, 당신이 살아있듯
김은지 / 26.08.26

칼럼
스튜디오포 개이전 <내가 던진 모든 질문>... 자연과 인간에 대한 이해와 연민
육상수 / 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