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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마을의 참 풍경을 화폭에 담은, 이호신 작가 기증전 열려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관장 장남원)이 이호신 기증 특별전 '마을진경眞景'을 준비했다. 1997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과 오랜 인연을 맺어 온 작가가 지난 2015년, 마을과 사람들을 그린 작품, 화첩, 스케치북 등 269점을 아무런 조건 없이 기증한 것을 ... 2018.11.05 [육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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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로 향하는 제주 여자목수, 조정인·조채련
5년 전, 조각을 전공한 언니 정인은 생활고를 해결할 목적으로 나무를 깎기 시작했다. 그릇, 트레이, 숟가락 등 소품 중심으로 생활 도구를 만들어 제주시 오픈마켓을 향했다. 실력인지 운인지를 가름할 틈도 없이 잘 팔려 나갔다. 매달 재료값 제하고 손에 쥔 돈이 무려 7 ... 2018.11.05 [육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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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툴] 자연이 새긴 흔적 ‘WOOD MOSS-1’ + 강지현
- 이 스툴의 디자인 모티프와 구체화 과정이 궁금하다.자연의 소재를 사용해 자연 그 자체를 가구에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발견한 소재가 지의류이다. 지의류는 ‘땅의 옷’으로 불리는 생명체로 석조 건축물이나 문화재에 서식하기도 한다. 지의류에 뒤덮인 건축물은 영원한 시 ... 2018.09.21 [육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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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집④ : 다람쥐가 찾아오는 마름모집, 노아
기하학적인 형태에 관심이 많았던 건축가 자누스 오구사르는 재밌는 아이디어 하나를 떠올렸다. 바로 12면체 마름모꼴 형태의 나무집이다. 골조와 바닥, 외장 마감, 지붕까지 모두 나무를 사용했다. 7.5평의 공간이 작다면 똑같은 집을 몇 개고 이어 붙여 원하는 만큼 확장시 ... 2018.09.07 [육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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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낯선 감각으로 이끄는 다섯 작가의 잔류감각(after-sensation) 전
본 것으로부터 보지 않은 것을 유추하게 하는 것이 많은 작가들의 일차적 욕망이고, 이는 정신과 사물의 이면을 통해 본질 그 이상의 본질을 발현하는 숭고한 작업일 수 있다.갤러리 소피스가 2018년 8월 30일(목)부터 9월 27일(목)까지 여는 '잔류감각Afte ... 2018.09.03 [육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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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가구작가] 캐나다 인테리어 겸 아트퍼니처 ‘마리오 사블작’
작품을 만져보며 ‘무늬목‘이겠지 하고 확신하려는 순간, 작가가 다가와 흑단이라고 말했다. “나무의 자연색이 좋긴 하지만 지나치면 무난해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흑단을 소재로 제작했다. 흑단의 검정도 자연의 색인데 ‘나무 색은 브라운’이라는 등식에 너무 익숙해 있는 것 ... 2018.08.25 [육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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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작가] 전통의 형태와 현대 문화를 결합하는 중국 아트퍼니처 '송타오’
가구의 소재인 나무가 변동될 거라는 전제 하에서 가구디자이너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소비자에게 이해시킬 수도 없지만 먼저 소비자가 이해하지도 않을 것이다. 더 큰 문제는 가구 제작 에서 일반 목재는 미세한 디자인을 표현이 어렵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고재 선택 ... 2018.08.25 [육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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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인 물리학
어린 제롬은 자연 현상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 자연스럽게 물리학을 공부했고 학업을 마친 후에 체코에서 공무원 생활을 했다. 친구들과 가족이 멀어진 익숙하지 않은 그곳에서 그는 그 때까지는 몰랐던 내면 속 침묵의 공간을 발견했다. 그 발견으로 그간 쌓았던 과학적 지식 ... 2018.06.26 [육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