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 방문객에게 선착순 바우처 증정

뉴스 / 강진희 기자 / 2021-09-06 09:41:55
  • -
  • +
  • 인쇄
방문 인증 고객 대상으로 기념품점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1만원권 무료 제공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 준수하여 운영 중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청와대 사랑채(서울시 종로구 효자동 소재, 한국관광공사 운영) 방문 이벤트를 협조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진원이 2015년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와대 사랑채는 한국의 관광과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를 담은 홍보관으로 `청와대 로고 상품(손목시계, 수저세트, 문구류 등)`과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수상작`, `우수공예품` 등 400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청와대 사랑채에 방문하여 인증샷을 찍고 `#청와대사랑채`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SNS 게시하여 인증하면 된다.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기념품점과 카페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2종을 제공하며, 바우처 소진 시까지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단, 기념품점은 15,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청와대 사랑채 방문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방문 인증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청와대 사랑채 방문객들이 이번 바우처 혜택을 통해 다양한 상품들을 구매하고 사랑채 방문을 기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청와대 사랑채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0일(월)~22일(수)에도 정상 운영하며, 관람은 무료이다.

 

[저작권자ⓒ 우드플래닛 뉴스 프레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의견]

댓글쓰기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WOODPLANET Newsletter

우드플래닛 최신기사, 관련정보 등을 이메일로 받아 보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우드플래닛은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함에 있어 정보주체로부터의 이용 동의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체가 되는 이용자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집 이용 목적 : 우드플래닛과 구독자를 위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ㆍ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메일

ㆍ보유 및 이용 기간 : 메일링서비스 해지시 까지(해지시 정보파기)

뉴스레터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