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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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CDF공예디자인 전시 공모> 작가 선정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2019 KCDF 공예디자인 전시 공모” 지원대상 작가 21팀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원 대상 부문별 작가는 신진작가 11인, 중견작가 6인, 단체 4팀이다. KCDF공예디자인 전시 공모에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인사동 소재 KCDF갤러리에 ... 2019.04.10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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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국제공예공모전 개최
제10회청주국제공예공모전이 온라인 접수가 오는 5월 1일 시작된다.총 상금 1억 4천만 원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공모전 형태로 공예작품을 공모하는 ▲공예공모전과(Craft Competition)’과 청주가 공예 도시로서 발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 ... 2019.03.30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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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그대로의 조명, 비슈
거침없이 드러난 이 나무의 골격을 보라. 작품명인 ‘비슈(Bicho)’는 포르투갈어로 ‘생명이 있는 존재’를 의미한다. 베어지고 꺾여 수명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자연의 에너지는 여전히 남아 빛을 발산한다.제각기 뻗어 있는 가지들은 제 이름처럼 금방이라도 살아 움 ... 2019.02.18 [송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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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식탁에 담긴 맛과 멋, 세계를 만나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가 오는 4월 19일까지 호주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국제교류전《선비의 식탁-청주의 맛과 멋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전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18지역우수문화교류콘텐츠 발굴지 ... 2019.02.18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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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오트오트 : 옻칠의 현대적 해석
오트오트는 옻칠작가 김나연, 김아람이 공동으로 만든 옻칠 공예 브랜드이다. 옻칠의 기능적인 장점과 공예의 감수성은 유지하되, 효율적인 생산방식을 통해 평소에 사용하기 쉽고, 다른 재질의 식기들과도 어울리는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옻칠 제품을 만들고 있다.오트오트 제품의 특 ... 2019.01.10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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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모든 사물의 처음은 공예였다
강물은 도도한 흐름 그 자체가 존재감이듯 공예 또한 인류에게 필요한 모든 도구와 미의 근원이었다. 하지만 제품 혹은 작품, 기능, 효율, 장인, 예술가라는 언어에 갇혀 존재의 근본을 탐문 받고 있다. 관점에 따라 형형색색으로 해석되는 지금의 공예는 전통기술에 기대거나 ... 2019.01.07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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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주의 가구에 안착한 디자이너 김윤환
김윤환의 가구는 공예적인 동시에 조형적이다. 하나의 조각으로도 읽히는 작품 unintended의 조형적 표현들은 기능적 목적을 뛰어넘는 아트 퍼니처의 문법과 일맥상통하며, 예술적인 성취를 통해 기능적 사물의 지위를 뛰어넘는 공예의 본질과도 통한다. 일상 기물에 담기는 ... 2019.01.07 [장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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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공예트렌드페어’, 신(新)공예시대의 초석을 다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진흥재단(KCDF)이 주관하는 <2018공예트렌드페어>’가 지난 2018년 11월 22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렸다. ‘공예트렌드페어’는 국내 공예 관련 페어 중 단연 돋보이는 행사로 자리매김 하며 매년 성장세를 지속 ... 2019.01.05 [장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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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공예가 신영아, 일상을 위한 심미적 공예
뼈대 있는 친구들 시리즈의 콘셉트가 궁금하다.뼈대 있는 친구들 시리즈는 우리나라 전통 석탑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금속 봉에 블록들을 끼우는 방식이다. 모든 블록이 서로 호환되어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록을 이동시켜 티라이트 캔들 홀더로 ... 2019.01.05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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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공예 표방한 <2018 공예트렌드페어>
“공예시장 활성화”에 방점을 찍고 준비한 <2018 공예트렌드페어>가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이번 페어에는 공예작가 1600여 명을 비롯해 300개의 공예기업, 21개의 국내외 전문 갤러리가 ‘창작공방관’ ‘브랜드관’ ‘갤 ... 2018.11.16 [장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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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듬지로 향하는 제주 여자목수, 조정인·조채련
5년 전, 조각을 전공한 언니 정인은 생활고를 해결할 목적으로 나무를 깎기 시작했다. 그릇, 트레이, 숟가락 등 소품 중심으로 생활 도구를 만들어 제주시 오픈마켓을 향했다. 실력인지 운인지를 가름할 틈도 없이 잘 팔려 나갔다. 매달 재료값 제하고 손에 쥔 돈이 무려 7 ... 2018.11.05 [육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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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가 박수동 : 느림의 칠(漆)학
박수동의 '나전옻칠 개인 다과세트'는 2016년 인천사공예품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이번 공예트렌드페어에 출품했던 작품들도 공예진흥원에서 kcdf갤러리 입점 제안을 먼저 꺼내왔다. 4년 전부터 작품을 만들어 왔지만, 박수동 공예가의 작품은 2016년 처음으 ... 2018.10.16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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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가 남미혜 : 네 마리의 토끼를 잡은 여자
남미혜는 누구일까? “마감이라 바쁘시죠?” 나의 업무 환경을 잘 이해해주는 그녀는 ‘매거진 B’ 객원 에디터다. 작업실을 빡빡하게 둘러싼 나무, 영화 DVD, 책, 사진 등을 모으는 수집가이기도 하다.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 대학원에서 조형예술학 박사를 마친 그녀는 가 ... 2018.10.16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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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목수 3인을 통해 본 가구의 재발견
1.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젊은 전통작가, 방석호방석호는 소목장으로서의 자신을 알리는 동시에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기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과 해외 워크숍 등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한국문화재재단과 국립무형유산원의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 ... 2018.10.13 [배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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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카시마(George Nakashima) 작품론 : 코노이드 의자에 기댄 1960년
그 남자는 그녀의 순결을 책임졌다 -‘순결한 나무’라는 표현이 가능할까. 1960년대 조지 나카시마라는 사내는 나무가 가진 본래의 순수한 모습을 담아내려 애썼다. 옹이가 서고 터지고 줄고 금이 가며 탈색되는 과정을 나무의 본질로 이해한 남자는 대단히 편안하고 따뜻한 마 ... 2018.10.11 [유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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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작은 나무 사물 모음집
1. 매일 작은 단편 ● 낮잠디자인 김성희 - 매 순간 추임을 주는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것들낮잠디자인을 꾸려왔던 김성희 작가는 최근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작은 가구를 만들고 남은 긴 무늬목 조각들은 어느 날 고양이 그림이 되었고, 또 어느 날부턴가는 그날그날 ... 2018.10.05 [배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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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가 김은희의 '수목인간' 소반
소반은 만드신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전통목가구 만드는 것을 배우다가 부엌가구인 전통소반이 여성인 제 눈에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지역별, 형태별로 다양한 종류가 있는 아름다운 전통소반이 지금의 모던한 생활가구와는 잘 어울리지 않아 그저 소장품이 되거나 중국, 동남아에서 ... 2018.09.21 [배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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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작가] 전통의 형태와 현대 문화를 결합하는 중국 아트퍼니처 '송타오’
가구의 소재인 나무가 변동될 거라는 전제 하에서 가구디자이너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소비자에게 이해시킬 수도 없지만 먼저 소비자가 이해하지도 않을 것이다. 더 큰 문제는 가구 제작 에서 일반 목재는 미세한 디자인을 표현이 어렵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고재 선택 ... 2018.08.25 [배우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