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의 순환과 지속가능성...새로운 감각의 친환경 브랜드, ‘플라스틱아크 PLASTIC ARK’

김기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9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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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ATING, NO PAINTING, NO BONDING’
‘WE ARE NOT NICE, JUST MAKING NICE ONES’

 

 

플라스틱아크는 “WE ARE NOT NICE, JUST MAKING NICE ONES”(우리는 착하지 않습니다, 그저 가치 있는 것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클래식한 친환경 움직임에서 탈피해 음악, 영상예술, 전시와 같은 콘텐츠로 환경에 대처한 신생 브랜드다.

그들은 지속가능성을 가장 기본적이고 궁극적인 미션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생활 속 플라스틱과 우리의 제품이 사용이 끝난 후 가치 없이 버려지지 않고 순환되길 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리워드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플라스틱이 바다를 가득 메우고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현재 마치 재앙 속에서 노아의 방주가 인류 구원의 표상이 되었듯, 우리들의 삶을 위협하는 플라스틱들을 녹여 재생을 위한 새로운 방주를 계획하고 있다.

플라스틱아크는 생활 제조 공정 및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 플라스틱을 B2B 시스템으로 수집해, 재생 플라스틱이 가공되는 공정과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그 결과로 수집된 폐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아크의 독자 기술로 특수 가공 되어 생활 소품 및 가구로 재생하고 있다.
 

 

 

 

이들이 생산하는 제품은 코팅이나 페인팅, 본딩 등의 특별한 후 가공 없이 특정 패턴 연출이 불가능했던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시장에서 자체개발한 특수 공법으로, 일정 패턴을 연출 구현하는 독자적인 기술은 세계 최초로 개발 제품 제작에 활용해 제품 하나하나가 개성 있는 색과 패턴을 지니는 특징을 가진다.

플라스틱아크의 환경에 대한 철학과 제품 또한 생황 속에서 지속가능성으로 이어질지 기대와 함께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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