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Anything and Everything about Cups> 展 개최

전시&책 / 유재형 기자 / 2020-08-27 22: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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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20주년 기념 2020년 하반기 자체기획전
도자컵부터 표주박잔, 3D프린팅컵까지, 공예작가 30명의 300여개 컵을 한 자리에
‘컵’과 함께 만들어진 역사와 문화 등 ‘컵’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기획전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진흥원)은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 갤러리에서 2020년 하반기 자체기획전 <컵, Anything and Everything about Cups>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30명의 작가가 만든 300여개의 개성 있는 컵을 소개한다. 도자, 유리처럼 익숙한 재료부터 옥(玉), 한지, 옻칠, 친환경 플라스틱 수지(PLA)처럼 다소 낯선 재료까지,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진 컵을 한자리에 모았다.
 

▲ 강석근, 나무

 

▲  김규태, 도자

 

▲ 류종대, 옥수수전분 플라스틱

 

▲ 박강용, 옻칠
▲ 박성훈, 유리

▲ 이상협, 금속

 

▲ 박열매, 박정근, 금속+칠보

 

▲ 주혜원, 지승

 

▲ 이창화, 도자

 

▲ 장 석, 옥

 

진흥원 김태훈 원장은“개원 20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은 공예품이 일상과 함께 있음을 상기시키고, 공예문화의 확산을 유도하고자 일상에서 친숙한 소재인‘컵’을 중심으로 하반기 전시를 기획하였다.”며 컵과 관련한 용어나 역사, 문학 속 컵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제공, 공예품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하는 전시임을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거리두기 방역 조치 방침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되며, 갤러리 휴관기간 중에는 비대면으로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www.kcdf.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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