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연말, 예술나눔으로 일상회복 기원...국립현대미술관, 2021〈MMCA 소망나무> 개최

유재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6 1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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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해온 관람객 참여형 연말 사회공헌 행사
새해소원 담은 LED촛불로 소망나무 완성, 기부금 전액 국내 시설아동
미술심리치료 사업에 지원
12월 6일부터 2022년 1월 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진행

▲ 2021 MMCA 소망나무 설치전경_(국립현대미술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연말을 맞이하여 관람객 참여 예술 나눔 행사 를 12월 6일(월)부터 2022년 1월 9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
 

‘MMCA 소망나무는 국립현대미술관이 2018년부터 진행해 온 연말 사회공헌 문화행사이다. 미술관에 방문한 관람객 누구나 무인 기부함에 자유롭게 기부한 뒤 비치된 LED초에 새해 소원을 적어 소망나무에 올리면 된다.  

 

▲ 2021 MMCA 소망나무 설치전경_(국립현대미술관 제공)

 

▲  2019 MMCA 소망나무 참여 현장(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올해 소망나무는 미술관과 지속 협업해 온 디자이너그룹 길종상가가 기존 소망나무를 재활용하고, 탄소중립의 가치를 담은 친환경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를 통해 기부된 금액은 국제구호개발 단체 월드비전에 전액 기부되며 국내 시설아동 미술심리치료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국립현대미술관과 월드비전은 2018년 연말 모금액 전액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협력하고 있다.

일반인 전화문의 : 02-3701-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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