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초대국가관 <오브제-타블로; 감촉의 프랑스>, 프랑스 공예의 현재 조명

뉴스 / 유재형 기자 / 2021-09-06 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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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획: 아틀리에 아트 프랑스(Ateliers d’Art de France)
참여작가 : 다프네 코레간, 슈리 게타 외 33명 (166점의 작품)

 

9일 열리는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초대국가관은 <오브제-타블로; 감촉의 프랑스>를 주제로 동시대 공예를 조명한다.

전시명의 첫 번째 단어인 오브제(fr.objet : 사물)는 흔히 조형성을 가진 물체를 뜻하며, 두 번째 단어 타블로(fr.tableau:그림, 장(場))는 여러 요소로 연출되어 구성된 광경을 의미한다.

초대전시관의 다양한 작품은 프랑스의 공예 풍경을 그려내어, 프랑스만이 지닌 감촉을 선사하한다. 다채로운 공예 매체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166점의 작품은 프랑스 공예만의 독자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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