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개] 건축가의 집 이야기, 내가 살고 싶은 집 '주향재'

전시&책 / 편집부 / 2020-11-17 00:57:14
  • -
  • +
  • 인쇄
집짓기 AtoZ 이야기
언택스 시대에 살고 싶은 집

 

내가 살고 싶은 집 '주향재'는 한정된 예산과 대지라는 제약 속에서 건강한 집짓기를 실천한 김동희 건축사의 집에 대한 고민과 철학이 녹아있는 건축교양서이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집 짓기를 시작하고, 건축가와는 무슨 이야기를 나누며, 각 공간의 구성방식과 고려요소 등을 주향재라는 집 짓기 사례로 차근히 풀어낸다.

 

 

 

 

이 책은 설계를 맡은 김동희 건축가가 집이 시작되고 마감되는 모든 공정에서 가슴 속에 묻어 둔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솔직하게 기록한 것으로, 미래 건축주를 위한 친절한 건축 지침서이다. 앞으로도 매년 한 권씩 시리즈 출간을 통해 집의 역사를 기록할 계획이라고 한다.    

 

건축가 김동희는 건추사무소 KDDH을 운명하며 바바렐라 하우스, 주향재, 북카페하우스, 제주달콤금복집, 커브하우스, 홍천노일강펜션 설계했으며 건강한 집짓기를 실천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우드플래닛 뉴스 프레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의견]

댓글쓰기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WOODPLANET Newsletter

우드플래닛 최신기사, 관련정보 등을 이메일로 받아 보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우드플래닛은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함에 있어 정보주체로부터의 이용 동의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체가 되는 이용자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집 이용 목적 : 우드플래닛과 구독자를 위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ㆍ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메일

ㆍ보유 및 이용 기간 : 메일링서비스 해지시 까지(해지시 정보파기)

뉴스레터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